2021-06-25 12:48 (금)
문 대통령, 국무총리 임명안 재가…김부겸 "철저하게 통합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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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무총리 임명안 재가…김부겸 "철저하게 통합 지향"
  • 서다민
  • 승인 2021.05.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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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신임 국무총리 (사진=동양뉴스DB)
김부겸 신임 국무총리 (사진=동양뉴스DB)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김부겸 신임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김 신임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며 이날부터 김 총리의 임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임명 후 정부서울청사에 첫 출근하며 "철저하게 통합을 지향하는 총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하는 자세나 일하는 방식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방법으로 해내겠다"며 "여야 모두에게 성심성의껏 상황을 설명하고 도와달라고 하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이어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총리로서의 첫 공식 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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