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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80명, 60% 이상 확진자와 접촉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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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80명, 60% 이상 확진자와 접촉 감염
  • 우연주
  • 승인 2021.06.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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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동양뉴스]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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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일 0시 기준 180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발생 176명, 해외유입 사례는 4명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성남시에서는 성남 교회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18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0명 등 총 2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용인시에서는 서울 송파구 직장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15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5명 등 총 2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고양시에서는 수원 교회 관련 3명, 확진자 접촉 7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7명 등 총 17명, 남양주시에서는 서울 송파구 시장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9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4명 등 총 14명, 이천시에서는 이천 축산물가공업체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10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 등 총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 수원시에서 12명, 화성시에서 10명, 부천·광명시에서 각 8명, 의정부시에서 7명, 안양시에서 6명, 김포·광주·하남·안성시에서 각 4명, 안산·평택·시흥·군포·양주·의왕·과천시에서 각 2명, 오산·구리·여주시와 가평·연천군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경로로는 확진자 접촉 115명(63.8%),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49명(27.2%), 해외유입·수원 교회 관련 각 4명(2.2%), 서울 송파구 직장 관련 2명(1.1%), 가평군 주간보호센터·성남 교회·이천 축산물가공업체·화성 요양병원·화성 유치원 및 어린이집·서울 송파구 시장 관련 각 1명(0.5%) 순으로 많았다.

한편, 이날 180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총 4만80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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