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17:59 (화)
'2021 박신자컵 서머리그' 무관중 경기로 전환
상태바
'2021 박신자컵 서머리그' 무관중 경기로 전환
  • 권준형
  • 승인 2021.07.07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엠블럼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엠블럼

[동양뉴스] 권준형 기자 =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경남 통영시에서 열리는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경기가 무관중 경기로 전환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대회 개최지인 통영시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기존 ‘통영 시민에 한해 300명 입장 허용’ 방침에서 무관중 경기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5년 처음 시작된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무관중 경기로 열리게 됐다. 올해는 WKBL 6개 구단과 대학선발, U-19 대표팀 등 8개 팀 총 8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