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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컵 서머리그 선수단·관계자 전원 음성…경기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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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컵 서머리그 선수단·관계자 전원 음성…경기 정상 진행
  • 권준형
  • 승인 2021.07.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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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엠블럼 (사진=WKBL 제공)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엠블럼 (사진=WKBL 제공)

[동양뉴스] 권준형 기자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경기가 12일부터 예정대로 진행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전날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참가 선수단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연맹은 인천 신한은행 소속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11일 오전 11시 열릴 예정이던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를 연기하고 전 선수단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전원 음성 판정에 따라 이날부터 예정된 경기 일정은 정상 진행하며 전날 코로나19 검사 시행으로 연기된 두 경기 중 BNK 썸과 대학선발의 경기는 대회 휴식일인 14일 오후 3시에 통영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하나원큐와 신한은행의 경기는 신한은행 소속 선수의 긴급 코로나19 검사 진행으로 인한 경기 개최 불능 사유로 인해 신한은행의 몰수패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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