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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찰 제지 당한 당진시 우강면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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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찰 제지 당한 당진시 우강면 농민
  • 지유석
  • 승인 2021.07.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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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강면 주민 60여 명이 19일 오전 당진경찰서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송전철탑반대 대책위 최상훈 위원장,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회장 등 대표단이 이선우 당진경찰서장 면담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 서장은 면담 요구를 거절했고 경찰은 대표단의 경찰서 진입을 제지했다.(사진=지유석 기자)
[당진=동양뉴스] 지유석 기자 = 충남 당진시 우강면 주민 60여 명이 19일 오전 당진경찰서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송전철탑반대 대책위 최상훈 위원장,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회장 등 대표단이 이선우 당진경찰서장 면담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 서장은 면담 요구를 거절했고 경찰은 대표단의 경찰서 진입을 제지했다.(사진=지유석 기자)
당진시 우강면 주민 60여 명이 19일 오전 당진경찰서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송전철탑반대 대책위 최상훈 위원장,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회장 등 대표단이 이선우 당진경찰서장 면담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 서장은 면담 요구를 거절했다. 이러자 연행피해자 A 씨는 망연자실해 하며 자리에 주저 앉았다. (사진=지유석 기자)
[당진=동양뉴스] 지유석 기자 = 충남 당진시 우강면 주민 60여 명이 19일 오전 당진경찰서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송전철탑반대 대책위 최상훈 위원장,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회장 등 대표단이 이선우 당진경찰서장 면담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 서장은 면담 요구를 거절했다. 이러자 연행피해자 A씨는 망연자실해 하며 자리에 주저 앉았다. (사진=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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