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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 대명유수지 은빛 물결 '물억새' 장관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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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 대명유수지 은빛 물결 '물억새' 장관 이루다
  • 윤진오
  • 승인 2021.10.06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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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양뉴스] 윤진오 기자 = 대구시 대명유수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의 집단 서식지로 11월까지 물억새의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25만㎡ 규모 대명유수지는 2011년 8월 국내 최대 규모의 맹꽁이 서식처로 확인돼 대구시가 탐방데크(600m), 전망데크(6개소) 등 맹꽁이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했으며 2019년 1월부터 시민들에게 생태체험교육장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해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대구=동양뉴스] 윤진오 기자 = 대구시 대명유수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의 집단 서식지로 11월까지 물억새의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25만㎡ 규모 대명유수지는 2011년 8월 국내 최대 규모의 맹꽁이 서식처로 확인돼 대구시가 탐방데크(600m), 전망데크(6개소) 등 맹꽁이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했으며 2019년 1월부터 시민들에게 생태체험교육장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해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대구=동양뉴스] 윤진오 기자 = 대구시 대명유수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의 집단 서식지로 11월까지 물억새의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25만㎡ 규모 대명유수지는 2011년 8월 국내 최대 규모의 맹꽁이 서식처로 확인돼 대구시가 탐방데크(600m), 전망데크(6개소) 등 맹꽁이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했으며 2019년 1월부터 시민들에게 생태체험교육장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해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대구=동양뉴스] 윤진오 기자 = 대구시 대명유수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의 집단 서식지로 11월까지 물억새의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25만㎡ 규모 대명유수지는 2011년 8월 국내 최대 규모의 맹꽁이 서식처로 확인돼 대구시가 탐방데크(600m), 전망데크(6개소) 등 맹꽁이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했으며 2019년 1월부터 시민들에게 생태체험교육장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해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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