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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위드 코로나' 전환 앞두고 방역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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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위드 코로나' 전환 앞두고 방역에 총력
  • 오효진
  • 승인 2021.10.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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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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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동양뉴스] 오효진 기자 = 이시종 충북지사는 18일 '위드 코로나' 전환을 앞두고 남은 기간 방역활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 코로나에 돌입하기 위해 남은 2주간의 방역이 매우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부터 청주, 진천, 음성 지역은 일부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이 적용되고 나머지 시군은 3단계 기준이 적용된다.

도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달성을 위해 그에 상응하는 방역 조치가 필요 상황이며, 백신 사각지대에 놓인 미접종자들을 위한 백신버스 운영 등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또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엑스포 누리집과 오송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관련해 철저한 행사 준비를 지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5일간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무예액션 영화제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의 조속한 회원 승인을 위해 국제무예액션영화제, 무예소설 문학상 공모전 개최 성과 등을 연합회 측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시종 지사는 '미호강 프로젝트' 일환인 미호천 승격 문제와 관련해 중앙부처와 협의해 조속히 미호강 승격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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