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18:05 (수)
경남 함양군 공무원 지역 내 소비촉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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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공무원 지역 내 소비촉진 앞장
  • 김상우
  • 승인 2022.0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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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복지카드 관내 사용과 시장가는 날 참여로 지역경기 활력 제공

[함양=동양뉴스] 김상우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오는 2월 6일까지 '공무원 복지카드 관내 사용하기 주간'으로 설정해,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등을 목적으로 복지카드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복지포인트를 이 기간에는 관내 시장, 마트, 식당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사용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경남 함양군전경)
경남 함양군 전경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모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시장가는 날'을 설 명절을 앞둔 27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시장가는 날은 군청 전부서가 참여해 6인 이하 소그룹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점심시간에 관내 식당과 전통시장 등에서 함양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소비촉진에 앞장선다.

또 군은 특별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촉진 차원에서 1인 월 50만원 한도까지 지류형 함양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행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도 1인 월 30만원까지 구매 금액의 10%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 지급을 시행중으로, 우리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함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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