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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전문강사' 54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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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전문강사' 54명 배출
  • 최남일
  • 승인 2022.05.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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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충남센터가 지난 3일 교내 지식정보관에서 ‘2022년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강사 발대식’을 열고 충남지역 소프트웨어(SW) 전문강사 54명을 배출했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남서울대학교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충남센터가 지난 3일 교내 지식정보관에서 ‘2022년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강사 발대식’을 열고 충남지역 소프트웨어(SW) 전문강사 54명을 배출했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남서울대학교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충남센터가 지난 3일 교내 지식정보관에서 '2022년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강사 발대식'을 열고 충남지역 소프트웨어(SW) 전문강사 54명을 배출했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은 지역의 소프트웨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과기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최로 충남을 비롯한 10개 시도에서 진행 중인 소프트웨어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사업이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충남센터 강사양성 교육은 강사들의 전문성과 협력 체계의 기반 마련을 위해 26시간의 기본 소양 교육 후 언플러그드, 메이커, 블록코딩, 피지컬컴퓨팅, 텍스트코딩, 인공지능, 메타버스로 구분하여 134시간의 전문분야 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강사양성교육은 온라인 128시간(16일)과 오프라인 32시간(4일)을 병행해 총 160시간으로 진행됐다.

추후 강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별도에 보수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수료증 수여뿐만 아니라 160시간에 교육을 모두 참여한 수강생과 우수 학생을 선정했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강사들은 향후 찾아가는 소프트웨어(SW)교육과 소프트웨어(SW)캠프, 경진대회 등의 소프트웨어(SW)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청남도 지역 내 1만 여명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나원식 센터장은 "그동안의 전문분야 학습을 통해 정규과정과 전문분야를 지도 할 수 있는 준비는 마쳤다"며 "일선 현장에서 SW인재 발굴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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