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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문체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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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문체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개막
  • 서정훈
  • 승인 2022.08.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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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차준환, 김아랑 선수 팬사인회 개최
31회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대회 포스터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31회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대회 포스터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동양뉴스] 서정훈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제3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경기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는 27일 피겨 종목이, 28일 쇼트트랙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까지 빙상동호인 약 600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피겨 종목은 남녀 싱글과 싱크로나이즈 종목이 진행되며, 다음날 진행되는 쇼트트랙은 개인전과 계주종목이 진행된다.

연맹은 대회에 참가하는 빙상 동호인들과 팬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고려대) 선수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고양시청) 선수의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차준환 선수의 팬 사인회는 피겨 종목이 진행되는 27일에 진행되며, 쇼트트랙종목이 진행되는 28일에는 김아랑 선수의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김홍식 상임부회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를 통해 빙상 동호인들이 다시 한번 빙상에 대한 열정과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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