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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公, 어르신·장애인 시설 ‘지팡이 거치대 설치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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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公, 어르신·장애인 시설 ‘지팡이 거치대 설치사업’ 추진
  • 강종모
  • 승인 2022.09.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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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남개발공사 제공)
(사진=전남개발공사 제공)

[전남=동양뉴스]강종모 기자 =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지난 29일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회혁신 의제실행을 위한 두 번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과 지자체, 공공기관이 한데 힘을 모아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올해 총 20개의 의제가 선정됐으며, 공사는 지난 ‘의제실행 협약식’에서 2개 의제에 참여키로 했었다.

▲첫 번째 의제인 ‘희망바다만들기’는 비치코밍투어(Beach Combing Tour) 운동 전개, 해양쓰레기 제로화 실현을 목표로 지난 7월 홀통해변 일원 해양쓰레기 수거 등 의제해결을 위해 힘을 모았다.

▲두 번째 협업 의제로는 ‘어르신·장애인 시설 지팡이 거치대 설치’ 사업을 대한노인회 순천시지회 그리고 순천인맥포럼과 함께 전개했다.

간편하게 벽면에 지팡이 거치대를 설치해 허리를 굽히지 않고 지팡이를 잡을 수 있으며, 또한 본인의 지팡이 찾기에 용이함에 꼭 필요한 시설로 어르신·장애인에게 생활 편의를 제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했다.

공사는 노인들에게 사고·재해 없는 안전한 전남을 위해 안전예방 리플릿 등 을 나눠주며 안전캠페인도 실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노약자 및 장애인등이 편안한 환경에서 경로당과 장애인 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편의 증진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와 함께 협력해 우리 전남의 어르신·장애인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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