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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6년 연속 대상수상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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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6년 연속 대상수상 금자탑
  • 김상섭
  • 승인 2022.11.30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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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쇄사보 공공부문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 수상 쾌거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식(오른쪽 2번째 인천시 유준호 공보관).(사진= 인천시 제공)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식(오른쪽 2번째 인천시 유준호 공보관).(사진= 인천시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인천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

30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굿모닝인천’이 올해 인쇄사보 공공 부문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첫 수상 이래 6년 연속 수상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굿모닝인천’은 참신한 기획과 깊이 있는 콘텐츠, 세련된 편집 디자인을 높이 평가받았다.

인천시민과 소통하며 역사, 문화, 관광, 생활에 이르기까지 인천만의 고유한 가치와 정서를 담기 위해 발로 뛴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다.

올해로 제32회째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과 공·사기업에서 발행하는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상이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한국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지난 1994년 ‘내 고장 인천’으로 시작해 오는 12월 통권 348호를 펴내는 ‘굿모닝인천’은 지난 28년 동안 인천의 정체성과 인천사람들의 진솔한 삶을 담은 시민잡지로 사랑받아 왔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의 대표 홍보 매체인 ‘굿모닝인천’은 인천만의 가치를 발굴하며 ‘인천의 꿈’을 ‘대한민국의 미래’로 만드는 노력을 계속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큰 걸음을 시민과 함께 내딛는 소통의 매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굿모닝인천’ 편집인 유준호 공보관은 “인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굿모닝인천’의 6년 연속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인천만의 고유한 가치와 인천 사람들의 삶을 담는 진정성 있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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