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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공모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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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공모사업 협약
  • 김상섭
  • 승인 2024.05.15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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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단체 선정, 원도심 환경개선과 도시재생 마중물역할 기대
2024년 인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모사업 협약식.(사진=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제공)
2024년 인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모사업 협약식.(사진=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4개 단체와 손잡고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일희)는 원도심 환경개선 및 도시재생 사후관리 지원을 위한 2024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공모사업 협약식을 지난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관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주민협력사업으로 선정된 매화마을 주민협의체와 계산동 주민협의체 운영위원회가 참여했다.

또, 도시재생기업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다소다 협동조합과 만수하랑 협동조합이 참석해 실행계획에 따른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올해는 주민협력사업의 예산을 2000만원에서 최대 7000만원으로 늘려 신규 사업 발굴 및 원도심 환경개선의 효과성을 높인다.

그리고 도시재생기업 지원 사업을 신규 도입해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규모를 확대해 사후관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일희 센터장은 “사업 종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단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 도시재생의 지속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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