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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긴급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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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긴급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접수
  • 김상섭
  • 승인 2024.05.21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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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노인센터, 장기요양지원센터 14개 기관 모집
부평종합재가센터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이용자의 병원 이동을 돕고 있다.(사진= 인천사서원 제공)
부평종합재가센터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이용자의 병원 이동을 돕고 있다.(사진= 인천사서원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인천사서원)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기관 신청을 받는다.

21일 인천사서원(원장 황흥구)은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함께 할 재가노인센터, 장기요양지원센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당사자의 질병이나 부상, 주 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때 이용하는 서비스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재가노인센터, 장기요양지원센터로, 제공기관장과 관리책임자를 각 1명씩 둬야 하며 제공인력은 10명 이상이어야 한다.

법으로 정한 ‘농어촌지역’은 제공인력이 3명 이상이면 가능하며, 제공 서비스는 재가 방문형 돌봄·가사, 이동지원서비스다.

또, 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시간은 최대 30일, 72시간으로, 하루 최대 8시간을 제공한다.

제공기관은 10개 군·구 별 1~2곳을 선정하며,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등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지역은 2곳을 뽑는다.

신청기간은 이달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담당자(032-721-764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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