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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국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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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국제 MOU 체결
  • 최남일
  • 승인 2024.06.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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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서울대 제공)
(사진=남서울대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용산 전자랜드 회의실에서 타지키스탄 정부 및 메타노바㈜ 기업과 글로벌 융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남서울대 조원길 산학협력단장과 남서울대 글로벌융합센터장 김대유 교수,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 국제프로젝트개발 파비즈(Parviz Jabarov) 센터장, 메타노바㈜ 유용환 대표가 참석했다.

메타노바㈜는 IT 및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수행하는 남서울대 교수창업 기업이다.

협약 내용은 K-컬쳐 확산과 유학생 유치를 위한 지원, 타지키스탄의 코이카 사업과 민간사업 공동참여, AI·XR 기술 직업훈련 교육 및 체험 전시장 운영 등 각 기관 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남서울대 산학협력단 조원길 단장은 “K-컬쳐 확산 및 유학생 유치, 코이카 사업 및 민간사업을 위한 초석으로 이번 업무협약이 이루어지게 되어 기쁘다”며 “남서울대 산학협력단은 타지키스탄과 남서울대 교수창업 기업인 메타노바㈜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서울대학교는 메타노바㈜ 기업을 중심으로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 산하 기술대학교 학생들에게 AI와 IT 및 하이테크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 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며 나아가 남서울대 글로벌융합센터(NSU ICC)를 타지키스탄에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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