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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법인기업 성장성·수익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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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법인기업 성장성·수익성 악화
  • 서다민
  • 승인 2024.06.12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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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전경. (사진=동양뉴스DB)
금융위원회 전경. (사진=동양뉴스DB)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지난해 법인기업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전년 대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성장성의 경우 매출액증가율(16.9%→-2.0%)과 총자산증가율(7.8%→5.4%)이 하락했다.

수익성은 매출액영업이익률(5.3%→3.8%)과 매출액세전순이익률(5.1%→4.4%)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안정성의 경우 부채비율(105.0%→102.6%)은 하락했으며, 차입금의존도(28.8%)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현금흐름을 보면 영업활동 현금 유입 증가 등으로 현금흐름보상비율(39.1%→47.1%)이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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