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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청주시 등과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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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청주시 등과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 협약
  • 최남일
  • 승인 2024.06.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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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 위한 협력
협약식 기념촬영모습. (사진=상명대 제공)
협약식 기념촬영모습. (사진=상명대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상명대학교가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 등과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 및 문화예술·산업 협력을 통한 창의 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도 함께했다.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과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협약내용은 지식산업과 창의인재 양성 관련 교육과정 개발, 문화 예술·디자인 분야 창업·창작 인력 양성 협력,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견학 협력, 학술교류 프로그램 및 세미나, 워크숍 등 협력 등이다.

특히 2024년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성공적인 문화예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당일 상명대 디지털콘텐츠전공은 청주시 통합 10주년을 맞아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38동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인 ‘2024 예비예술인 지원사업’ 글로컬 프로젝트의 일환의 미디어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 오는 9월 13일~22일까지 개최되는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에 상명대학교 소속 역량 있는 인재들이 참여해 풍성하고 뜻깊은 페스티벌을 청주시와 함께 만들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가 최근 세계공예협회 WCC가 인증하는 세계공예도시로도 선정됐다”며 “좋은 인재들이 세계적인 공예도시 청주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게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홍성태 총장은 “문화예술교육 진흥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학교 예술 및 디자인 분야 학과들의 역량과 세계공예도시로 선정된 청주시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상생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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