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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직접판매세계대회’ 성공 개최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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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직접판매세계대회’ 성공 개최 본격 시동
  • 김상섭
  • 승인 2024.06.19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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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연맹사무총장 방한 시설 답사·기자회견 등 개최
2026 직접판매세계대회 로고 발표.(사진= 인천관광공사)
2026 직접판매세계대회 로고 발표.(사진= 인천관광공사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인천관광공사가 동북아 최초로 유치한 ‘2026 직접판매세계대회’ 성공 개최에 본격 시동을 건다.

19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오는 2026년 10월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직접판매세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륙별 직접판매협회 이사진 및 유수의 글로벌기업 회장 등 약 500명이 참여해 3년마다 개최되는 행사다.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와 공동으로 지난해 10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행사에 참여해 유치제안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인천으로 유치에 성공했다.

시와 공사는 지난 17일 직접판매세계연맹 사무총장의 방한을 시작으로, 행사 개최지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시설을 답사했다.

그리고 인천시 관계자 면담, 행사 개최 관련 기자회견 등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직접판매세계연맹 사무총장 타무나 가빌라이아는 “시와 공사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도 확인할 수 있어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인천은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우수한 접근성, 송도와 개항장의 상반된 매력 등을 느낄 수 있어 행사 개최의 최적지로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백현 사장은 “동북아시아 최초로 2026직접판매세계대회를 인천으로 유치했으며, 각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이 행사에 참여한다”면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향후 대규모 글로벌 기업 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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