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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서 한일 재무장관회의…경제·금융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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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서 한일 재무장관회의…경제·금융 협력 논의
  • 서다민
  • 승인 2024.06.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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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세종간 화상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3.18 (사진=기재부 제공)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세종간 화상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3.18 (사진=기재부 제공)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는 25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제9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기재부가 21일 밝혔다.

이번 한일 재무장관회의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제8차 회의 이후 2년 연속으로 개최되어, 8년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회의이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경제·금융 협력을 진전시키기 위해 양자 및 다자협력에 관해 논의한다.

또 세계경제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일 각국의 경제 전망 및 정책대응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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