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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태국서 단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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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태국서 단독설명회 개최
  • 김상섭
  • 승인 2024.06.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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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목적지 인천소개 및 다양한 지원제도 홍보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동남아 시장 및 태국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한 인천관광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인천관광공사 제공)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동남아 시장 및 태국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한 인천관광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인천관광공사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가 태 현지여행사 관계자 초청설명회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동남아 시장 및 태국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한 인천관광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천관광설명회에는 태국현지 주요인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태국의 방한 관광객수는 지난해 기준 약 38만명으로, 전체 시장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남아 국가 중에서는 베트남 다음으로 큰 규모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하반기 방한 관광 성수기를 대비하고 태국 방한 관광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선제적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20일은 네트워크 지속과 인천여행 상품개발 및 판매촉진을 위해 현지 유망여행사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뉴미디어인터뷰를 통해 인천의 관광매력을 알리는 데 힘썼다.

협약체결 현지여행사는 GO 365 Travel, S.B.A Travel, SUNMOON TOUR & TRAVEL, PLERN PLERN TOUR 등이다.

그리고 같은 날 현지 주요 기관 및 여행업계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관광 목적지인 인천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지원제도를 소개해 인천여행 상품개발을 유도하는 '인천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백현 사장은 “인천은 올해도 동남아시아 시장을 집중 공략해 이달 태국 인천관광설명회를 시작으로, 9월 베트남 호치민 국제관광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라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별 전략적 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추진, 향후 동남아 시장의 관광객 규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네트워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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