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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 시리즈 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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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 시리즈 탱고
  • 김상섭
  • 승인 2024.06.21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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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홍진호 퀸텟, 탱고로 초여름 밤 수놓는다
더탱고 첼리스트 홍진호.(사진= 인천문화재단 제공)
더탱고 첼리스트 홍진호.(사진= 인천문화재단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첼리스트 홍진호가 선보이는 강렬한 첼로, 그리고 탱고로 트라이보울의 여름밤을 물들인다.

(재)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영덕)은 ‘트라이보울 시리즈’가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 초여름 밤을 수놓는다고 21일 밝혔다.

트라이보올 시리즈는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송도에 위치한 예술공간 트라이보울의 대표 기획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는 밴드 음악, 하반기에는 무용 공연이 진행된다.

오는 26일 ‘THE TANGO 더 탱고’는 첼리스트 홍진호를 중심으로 재즈 피아니스트 최문석, 기타리스트 소상규, 퍼커션 연주자 렉토 루즈, 베이시스트 김유성으로 구성된 퀸텟이다.

‘2024 서울재즈페스티벌’ 5월 무대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들은 새로운 창작곡과 전설적인 아르헨티나의 탱고 작곡가 곡을 연주하며 매혹적인 탱고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엔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그리고 인천e음카드 소지자, 학생, 2024 트라이보울 시리즈 공연 티켓 소지자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은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트라이보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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