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9 16:52 (일)
[포토뉴스] 진안 마이산 폭포 10여곳 ‘비경’ 자랑
상태바
[포토뉴스] 진안 마이산 폭포 10여곳 ‘비경’ 자랑
  • 김훈
  • 승인 2014.08.08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동양뉴스통신] 김훈 기자 = 최근 내린 비로 전북 진안군 마이산 바위결 사이로 폭포가 생겨 장관을 이루고 있다. 

8일 진안군에 따르면 마이산에 비가 내리면서 수량이 늘어나 마이산 남부 탑사 왼쪽 암마이봉 절벽에서 폭포 10여개가 위용을 드러냈다.

높이 30m에 이르는 이 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기암절벽으로 마이산에 큰비가 쏟아진 뒤에야 비경을 연출한다.

군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안내서 프랑스 미슐랭그린가이드에서 별 3개 만점을 받은 마이산은 폭풍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 돌탑, 하늘로 치솟는 역고드름, 비가 오면 생기는 폭포 등 신비감이 가득한 곳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