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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16년만에 인천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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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16년만에 인천 상륙
  • 김상섭
  • 승인 2024.03.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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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SSG랜더스 창단 후 첫 홈구장 올스타전
2024년 프로야구올스타전 개최지 선정 기념촬영.(사진= KBO 제공)
2024년 프로야구올스타전 개최지 선정 기념촬영.(사진= KBO 제공)

[인천=동양뉴스] 김상섭 기자 = 한국프로야구 별들의 축제 KBO 올스타전이 2008년 개최 이후 16년만에 인천에 상륙한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10개 구단이 ‘2024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SSG랜더스홈구장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키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KBO 올스타전이 인천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16년만이며, SSG랜더스 창단 이후 홈구장에서 열리는 첫 번째 올스타전이다.

한편, 인천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야구도시로, 올스타전 개최와 함께 도시브랜드 제고 및 다양한 정책 홍보를 통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세환 시 체육진흥과장은 “16년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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