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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시설관리공단-실종아동찾기협회, 실종아동 찾기 사업 활성화 위한 상호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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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시설관리공단-실종아동찾기협회, 실종아동 찾기 사업 활성화 위한 상호결연 체결
  • 서다민
  • 승인 2022.05.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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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시설관리공단과 ㈔실종아동찾기협회가 지난 3일 지역사회 장기실종 아동 찾기에 대한 상호교류를 위해 상호결연을 체결했다. (사진=㈔실종아동찾기협회 제공)
서울 은평구시설관리공단과 ㈔실종아동찾기협회가 지난 3일 지역사회 장기실종 아동 찾기에 대한 상호교류를 위해 상호결연을 체결했다. (사진=㈔실종아동찾기협회 제공)

[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서울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강무)과 ㈔실종아동찾기협회(대표 서기원)가 지난 3일 지역사회 장기실종 아동 찾기에 대한 상호교류를 위해 상호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상호결연은 사회적 가치 확산과 책임 이행을 위해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활용 장기 실종아동찾기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사회서비스추진팀 안신은 팀장을 비롯한 ㈔실종아동찾기협회 서기원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공익추진 사회협력 지원 시스템 운영에 대한 상호교류 및 지원 ▲장기 실종아동 찾기 사업에 대한 홍보 지원 ▲기타 실종아동찾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 등이다.

앞으로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상호결연 체결에 따라 협력적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지역사회 장기 실종아동찾기 관련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캠페인과 네트워크를 선도하여 실종아동에 대한 심각성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강무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며 지역사회 내 실종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추진해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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